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202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확정

image
(왼쪽) 황사라, 배은정, 지영미, 양지

202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 확정됐다. 시 부문에 황사라 씨의 '활어', 소설 부문에 배은정 씨의 '오월의 박제관', 수필 부문에 지영미 씨의 '골죽', 동화 부문에 양지 씨의 '세모바퀴 달린다'가 선정됐다.

2023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는 시 부문 289명 1114편, 소설 부문 94명 98편, 수필 부문 151명 343편, 동화 부문 81명 93편 등 총 615명 1648편이 응모됐다.

전북일보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4개 부문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2023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및 당선작

△시=황사라(60·전북 익산시) '활어'

△소설=배은정(48·대구광역시) '오월의 박제관'

△수필=지영미(56·울산광역시) '골죽'

△동화=양지(23·전북 전주시) '세모바퀴 달린다'

 

본심 심사위원

△시=김사인(시인, 문학평론가) 복효근(시인)

△소설=김병용(소설가) 백시종(소설가)

△수필=정목일(수필가)

△동화=이준관(아동문학가)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오늘 광주·전남 의원들과 오찬…'통합 논의' 주목

정치일반비상계엄은 내란인가…형사판단 나올 尹재판 1년만에 마무리

정치일반“전 세계 흩어진 전북인 단합해 ‘희망의 땅’ 만들자”

정치일반[신년인사회] “새만금공항 정상화·하계올림픽 유치” 하나된 함성

정치일반[신년인사회] "고향 사랑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헌신하며 살아가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