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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7시40분께 전주시 장동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전주IC 인근 순천 기점 168km 지점에서 5t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사 A씨(50대)가 안면부와 골반, 다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에게 음주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기자·송은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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