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1일 오후 3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오거리에서 A씨(75)가 운전하던 BMW 차량이 정차 중이던 차량 3대와 근처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와 다른 차량의 운전자 B씨(46세)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가 들이받은 상가는 영업 중이었으나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은현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 중단···ARS 경력 오표기 논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이번엔 '늑장 검증' 도마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