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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켜놓은 정차 차량 훔쳐, 30분간 무면허 운전한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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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익산경찰서는 26일 차량을 훔쳐 도주한 혐의(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중학생 A군(10대)을 붙잡아 조사 중이고 함게 범행에 가담한 B군 등 2명을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5일 오후 8시 5분께 익산시 부송동 한 아파트 인근 노상에서 시동을 켜놓은 채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훔쳐 30여분 간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차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0여분 만에 익산시 영등동 한 공원 인근 도로에서 A군을 붙잡았다. 

 

송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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