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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교통안전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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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본사 교통본부(본부장 설승환)와 함께 ‘여름철 빗길사고예방 테마’로 여산휴게소(순천방향)에서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6월 교통안전의 날 합동캠페인을 열었다.

‘교통안전의 날’은 여행수요 증가에 따라 고속도로 사망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의지 전파를 위해 매월 실시하는 캠페인으로,얼음생수, 졸음운전 방지물품을 배부하고, 차량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잠깨우는 왕눈이 보급 등을 통해 졸음운전 예방과 빗길 사고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이밖에도 교통안전 의식개선을 위해 전북교통문화연수원 및 화물차보유업체를 방문해 교통안전 대면 홍보 및 교통안전 물품을 배부하는 ‘출발원점을 찾아가는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규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장은 “매월 교통안전의 날을 통해 다양하고 적시성 있는 테마별 캠페인을 추진하겠다”며 “장마가 시작되는 6월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도 본인의 안전을 위해 타이어 사전 점검 및 졸리면 쉬어가는 등 안전운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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