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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일보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18일 완주서 팡파르

5개 부문 73개 팀 참가 실력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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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북일보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모습. /전북일보 자료사진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족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전북일보배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오는 18일 완주군 용진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용진읍 운곡리 935-2)에서 개최된다.

족구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생활체육 저변확대 등 족구 활성화를 위한 이번 대회는 △초청 일반부 △전북 관내1부 △전북 관내2부 △전북 한마음부 △완주 관내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부문별 예선 조별리그전을 거쳐 조 1·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예선 및 본선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대회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초청 일반부 12개 팀, 전북 관내1부 21개 팀, 전북 관내2부 23개 팀, 전북 한마음부 6개 팀, 완주 관내부 11개팀 등 총 73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낸다.

각 부문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3위팀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장, 상금이 수여된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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