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독립영화협회가 최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영화동아리와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도내 영화 제작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도내에서 영화제작 활동 중인 5인 이상의 동아리를 모집, 남원의 ‘도킹 S’, 전주의 ‘The Makers’ 등 총 2단체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전북독립영화협회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지원사업이나 수업은 전북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
오피니언전북 지역발전, 혁신적인 의식의 대전환이 급선무다
오피니언장수군엔 특별한 역사가 숨 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