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우체국,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image
전주우체국이 지난 9일부터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 가운데 각종 회의·행사 시에도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을 지양하고 다회용품 사용에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 제공=전주우체국

전주우체국(국장 최승만)이 지난 9일부터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환경부 장관이 시작을 알린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한 범국민 실천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승만 국장은 "각종 회의·행사 시 종이컵, 비닐 등 일회용품과 페트병 등 플라스틱 용품의 사용을 지양할 것이다. 다회용품 사용에 동참해 온실가스 감축에 솔선수범하고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영표 북전주세무서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최승만 전주우체국장은 다음 주자로 안태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민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을 지목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