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새벽 부안 아파트서 화재⋯50명 대피 1명 부상

image
21일 오전 3시20분께 부안군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사진제공=전북소방본부

21일 오전 3시20분께 부안군 부안읍 한 14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4층 1호실(82.5㎡)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다.

이날 화재로 아파트 주민 50명이 대피했으며 과정에서 A씨(75)가 발목 등에 부상을 입고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1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서준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