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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설명절 사랑나눔 쌀 180포 기탁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의 쌀 나눔행사 이어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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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설’ 명절 맞이 사랑나눔 쌀 기탁식에 김관영 도지사와 이기성 회장, 유병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

(사)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회장 이기성)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쌀(백미) 180포를 전북특별자치도에 기탁했다.

24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이기성 한국새농민 전북도회장, 임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유병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새농민 전북도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5년부터 10년째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 지사는 “지속적으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나눔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 한국새농민 전북도회 회원들과 이기성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쌀 나눔행사가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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