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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 유공 공무원 4명 표창

-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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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전북자치도청에서 기업애로해소 유공 공무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 왼쪽부터 홍석호 마케팅통상지원팀장, 정재관 안전정책팀장, 김관영 지사, 최용대 정신건강팀장, 양삼봉 ICT산업기반팀장. 사진제공=전북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전북자치도청에서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통해 기업애로해소에 기여한 전북자치도 유공 공무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양삼봉 미래산업과 ICT산업기반팀장은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를 갖는 등 원료 수급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

홍석호 기업애로해소지원단 마케팅통상지원팀장은 러시아 수출제재로 인한 수출 중단 위기에 처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최용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장은 판로를 찾지 못하는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새만금개발청 등을 방문하고 제품을 홍보해 매출 증대 효과를 이끌어냈다.

정재관 안전정책과 안전정책팀장은 재난안전 연구개발 기업이 실증기관 변경 등 애로사항을 겪자 유관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기업애로해소에 적극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민선 8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모든 시·군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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