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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파크골프협회 제3대회장에 권능중 마전교골프협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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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파크골프협회 권능중 회장(사진 왼쪽)이 당선증과 화환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주시파크골프협회 제공

전주 2곳(마전교, 온고을)의 파크골프협회 대표인 전주시파크골프협회 제3대 회장에 권능중 마전교골프협회 회장(76)이 당선, 취임했다.

전주시 파크골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위원회를 열고 단독으로 출마한 권 회장을 신임 시협회장으로 추대했다. 권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1월까지 4년 10개월 간이다.

권 신임 회장은 " 전주시내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들이 차별없이 이용하도록 개선하고 회계를 투명히 하해 그동안 문제가 많았던 부분들을 개선, 가장 모범적인 파크골프협회를 만들겠다"며 "시협회에 소속된 양 구장에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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