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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지역 독립영화도 즐길 수 있어요"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 '지역독립영화 쇼케이스' 섹션 마련 
전북, 인천, 대구, 강원, 광주 등에서 활동하는 지역영화인들 작품 선봬
전북독립영화협회-상상유니브 제작한 서수민, 이지후 감독 <슈퍼문을 찾아서>도 관객 만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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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독립영화협회와 상상유니브가 함께 진행한 ‘마스터와 함께하는 상상단편영화제작프로젝트’ 제작 영화 '슈퍼문을 찾아서' 스틸컷./사진제공=전북독립영화협회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북지역 영화인들의 작품이 상영된다. 

21일 전북독립영화협회에 따르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가 특별상영 ‘지역 독립영화 쇼케이스’ 섹션을 마련해 각 지역의 장편 및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특별상영에서는 전북을 비롯해 인천, 대구, 강원, 광주, 부산, 대구와 경북, 제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전북독립영화협회와 상상유니브가 함께 진행한 ‘마스터와 함께하는 상상단편영화 제작프로젝트’ 에서 제작한 서수민‧이지후 감독의 <슈퍼문을 찾아서>을 만날 수 있다. 

지역 영화인들로만 구성되어 촬영한 영화 <슈퍼문을 찾아서>는 제23회 전북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바 있다. 

전북독립영화협회 관계자는 “올해 영화제를 통해 각 지역의 단편, 장편이 골고루 상영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특히 지역 독립영화인들과 함께 진행되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이 독립영화를 더욱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상영정보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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