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고창 한 돈사서 불...돼지 850마리 폐사

image
8일 오후 5시 30분께 고창군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850마리가 폐사했다./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8일 오후 5시 30분께 고창군 흥덕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5개동 중 1개동(500㎡)이 전소되고, 돼지 85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9000만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