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아파트 건설 현장서 중국 국적 50대 노동자 추락사

image
군산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군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중국 국적 50대 여성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30일 오후 3시30분께 군산시 조촌동 한 아파트 건설 현장 16층 골조미장공사 작업 중이던 중국 국적 A씨(56·여)가 추락해 숨졌다.

해당 공사 현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사업장으로,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은 현장에 감독관 3명을 파견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동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안호영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2파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