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4일 오전 11시 25분께 완주군 동상면 동상계곡서 가족들과 물놀이 하던 A씨(69)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하며 A씨를 전북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A씨는 물놀이 중 깊은 곳으로 들어간 뒤 갑자기 사라졌고, 이후 주변에 있던 피서객들이 그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