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철도노조, 5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image
연합뉴스

전북 지역 기차가 멈출 것으로 보인다.

3일 철도노조 호남본부에 따르면 오는 5일 전북지역 노조원 약 1000명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철도 노조의 주요 요구는 △외주화-인력 감축 중단과 안전 인력 충원 △2.5% 기본급 인상 △공공기관과 동일한 기준의 성과급 지급 및 임금체불 해결 △4조 2교대 승인 △운전실 감시카메라 시행 중단 등이다.

노조측은 지난달 기자회견을 통해 “12월 총파업은 불가피한 선택이다”며 “시민의 안전과 열차의 안전, 정당한 노동을 인정받기 위한 철도노동자의 투쟁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