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입니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회는 헌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조치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회를 믿고 차분하게 상황을 주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회의원께서는 지금 즉시
국회 본회의장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군경은 동요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줄 것을 당부합니다.
/ 국회의장 공보수석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조국혁신당, 군산·익산·정읍·고창 단체장 후보 단수공천
정치일반안호영 의원 “전북도지사 경선 계속”…단일화는 4일 판단
사건·사고경찰,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 시장 불구속 송치
완주황제 집무실, 완주 한지로 새 옷 입다…덕수궁서 피어난 ‘대승한지’의 숨결
정읍이상길 예비후보, 정읍시장 괴문서 연관성 부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