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서 운행 중이던 21톤 트럭에 불⋯2970만 원 피해

image
사진 = 전북소방본부 제공

완주에서 운행 중이던 21톤 트럭에 불이 났다.

11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 25분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공원 옆 도로를 달리던 21톤 재활용품 운송 트럭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트럭 매연저감장치 주변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9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과열로 인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