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부안 농기계 수리센터서 불⋯3억 4000만 원 피해

image
전북소방본부 제공

부안의 한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낮 12시 30분께 부안군 상서면의 한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불이 나 수리센터 330㎡와 양곡창고 165㎡가 소실되고 농업 장비와 보관하고 있던 벼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4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불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