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LG화학 공장서 불⋯연기 흡입 10명 병원 이송

image
전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2시께 익산시 용제동 LG화학 공장에서 불이 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당시 건물 내부 직원 대피는 완료됐으나 대피 과정에서 직원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