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서 귀금속 훔친 뒤 도주했던 30대 붙잡혀

image
사진 = 전주덕진경찰서전경/전북일보 DB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A씨(30대)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30돈, 1600만원 상당)를 살 것처럼 속여 목에 건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19일 오후 광주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 등은 현재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며 “20일 오후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