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자연과 함께 숨쉬는 노준섭 시인 '길섶에서 마주친 이야기'4번째 시집출판기념회

3월1 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홀에서 열려

자연과 함께 숨쉬는 노준섭 시인의 4번째 시집 ‘길섶에서 마주친 이야기’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가 내달 1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임실군 삼계면 박사골 출신인 노 시인은 오랜 기간에 걸쳐 농촌의 자연환경과  일상생활에서 얻은 영감을 시로 표현, 우리들 곁으로 파고 들었다.

노 시인은“ 부끄러운 시들을 모았다”면서도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께 선보이고 싶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귀한 시간을 쪼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며 격려를 부탁했다. 

발표회는 오후 3시 지정환홀에서 펼쳐지며 노 시인은 시집에 자신의 친필 사인과 함께 향후 활동 등도 밝힐 예정이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