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순창 야산서 불⋯2시간50여분 만에 진화

image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순창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가 불에 탔다.

4일 오후 2시 20분께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와 소나무, 잡목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62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인원 163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2시간5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당국은 예초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