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대통령실 행정관 사칭해 6억 편취한 60대 구속

image
전북경찰청 전경

전북경찰청은 대통령실 행정관을 사칭해 6억 원을 편취한 A씨(60대)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군산에 거주하는 B씨(70대)에게 자신을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사칭하면서 '사업과 관련한 인맥을 소개해 주겠다'는 등의 수법으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6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인천에서 검거됐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