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김제서 주차된 캠핑버스 불⋯1억 956만 원 피해

image
전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후 1시께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너울쉼터에서 주차돼 있던 캠핑버스에 불이 나 버스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 956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분여 만에 불을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