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기타

[속보] 청주 모 고교 흉기 난동 가해자는 특수학급 학생

교사 등 6명 다쳐 병원 이송…가해학생, 저수지 뛰어들었다 구조

image
[연합뉴스 자료사진]

28일 오전 8시 41분께 청주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교사 등 총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교육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 중단···ARS 경력 오표기 논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이번엔 '늑장 검증' 도마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