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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졌다.
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정읍시 신태인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10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거주자 A씨(6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한 화재로 인해 건물 29㎡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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