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방수 작업을 감독하던 40대가 6m 아래로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고창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고창군 아산면의 한 공장에서 방수 작업을 감독하기 위해 지붕에 올라갔던 A씨(40대)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광용 패널이 파손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