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송각호 전주대건신협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1일 전주대건신협에 따르면 지난 10일 치러진 임원선거에서 송각호 현 이사장이 48.6%(1993표)의 득표율로 이사장에 재당선됐다.
부이사장에는 주낙천 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아울러 이사직에는 최성우, 박동록, 이윤식, 이종섭 씨 등 현 이사진과 함께 문대기, 한상용씨가 신규 이사로 당선됐다.
또 감사 투표에서는 정정현, 장은수 현 감사가 당선됐다.
김경수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