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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26일부터 새해 첫 임시회…올림픽 동의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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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올해 첫 임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와 유정기 도교육감 권한대행이 2026년 도정 및 교육·학예행정에 관한 시책 방향을 설명한다.

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장연국(비례) 의원의 올해 신년 계획·중점 실행과제를 담은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도의원 10명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진다. 

아울러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등 전북 유치 결의안,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사법부의 엄정한 심판 촉구 결의안, 치매 임의 후견제도 활성화 촉구 건의안, 2036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유치 동의안, 도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도 등도 상정된다.

도의회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11개의 각종 안건을 2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방침이다.

문승우 도의장은 "우리 의회는 올해도 도민과 함께하면서 민생을 지키고 전북의 자존과 발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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