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완주 아파트서 불⋯인명 피해 없어

Second alt text
완주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문 등이 파손되어 있다. /전북소방본부

26일 오전 11시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입주민 30여 명이 대피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터지는 소리와 함께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산업·기업(주)알에프세미,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현장 간담회 개최

사건·사고무주 대전통영고속도로서 SUV가 승용차 들이받아⋯1명 숨져

사람들[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오피니언[사설] 논콩 재배 장려하고도 수매 미뤄도 되나

오피니언[사설] 종광대, 지방협의회 공동대응으로 돌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