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6일 오후 7시 55분께 완주군 이서면의 한 농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소유주 A씨(50대)가 손 부위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 178㎡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9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