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남원 야산서 불⋯6시간 30분 만에 진화

Second alt text
남원 산불 현장./전북소방본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께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등을 동원해 오후 11시께 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사건·사고고창-담양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미끄러져⋯2000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부부

정치일반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한반도 평화·정쟁 중단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