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진안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어

Second alt text
11일 진안군 야산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지난 11일 오후 7시 5분께 진안군 오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용진농협, 로컬푸드 14주년 기념식…‘운곡점’ 개점

금융·증권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답답한 국민연금의 속사정

오피니언[사설] 도민 무관심이 부실한 교육감 뽑는다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이번에는 놓칠 수 없다

오피니언잊혀진 들녘, 사라진 농촌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