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6일 오전 9시 40분께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면 47km 지점을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오피니언‘젊치인’과 ‘뉴웨이즈’
오피니언찬란한 봄은 짧고 우리의 산책은 길어도 좋다
오피니언균형발전, 에너지와 해양전략에서 답을 찾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