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주차된 고소작업차서 화재⋯4900만 원 피해

Second alt text
29일 부안 고소작업차 화재를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29일 오후 1시 40분께 부안군 상서면의 한 도로 인근에 주차되어 있던 5톤 고소작업차에서 불이 나 차량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4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법적·도덕적 흠결 후보, 눈 부릅뜨고 걸러내야

오피니언[사설] 전주 덕진공원 ‘새 물길’ 생태명소 부활 기대

오피니언[오목대] 심판대에 선 전북 국회의원

오피니언[의정단상] 농사에 때가 있듯 개혁에도 때가 있다

오피니언[타향에서] 전북의 미래, 경쟁이 아니라 동행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