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다우-나스닥 이틀째 폭락

인플레와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크게 확산되면서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2일에 이어 3일에도 크게 떨어졌다.

 

특히 오는 16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0.5% 포인트 올릴 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제기된 후 경계매물이 쏟아지면서 신.구경제주 할 것 없이 모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주가지수는 2.3% 하락한 10,480에 폐장됐으며 하락을 주도한주는 월 마트, 홈 디포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었다.

 

제너럴 모터스, 휴렛 패커드, 인텔, AT&T 등도 주가 하락에 기여했다. 첨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2.1% 떨어진 3,70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0% 하락했으며 소형기업 중심의 러셀2000 지수도 2.3% 떨어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