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롯데百 주변 아파트 주민 피해 대책위 발족키로

 

전주시 서신동 롯데백화점 인근 동아 등 4개 아파트 주민들이 28일 아파트 기구발족을 위한 사전 모임을 가져 관심을 끌고 있다.

 

동아아파트와 광진선수촌, 대우대창, 동아한일 등 4개 아파트 자치위원과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모임을 갖고 기구 발족과 향후 롯데백화점 입부와 관련한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이날 아파트 대표들은 롯데백화점 입주로 인한 피해아파트 대책위(가칭)를 발족키로 하고 이용차량의 인근 아파트 진입금지, 아파트 진입로 차단기 설치 요구, 백화점이용고객 아파트 진출입에 따른 방범대책, 임시가교 소음대책, 백화점 주변 불법 주정차 대책 등을 요구하기로 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침체된 군산 개복동 거리, 문화예술 거리 ‘재도약’

무주기후변화에 꽃시계 빨라진 광릉요강꽃…덕유산서 2주 일찍 피었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