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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美국무 "북핵문제 외교 통해 진전"

 

북한 핵문제는 외교와 정치적인 행위를 통해 진전을 이뤘다고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이 5일 말했다.

 

파월 장관은 이날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색인종 언론인 회의'에 참석해 북한 및 이란 핵문제와 관련 "우리는 어떤 선택방안도 테이블 위에서 치우지 않는다"면서 "그러나 지금 우리는 외교와 정치적 행위를 통해 그 두 나라들과 진전을이뤘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외교.정치적 행위)은 앞으로 우리가 계속 추구할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자회담과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우리가 북한 및 이란으로부터 느끼는위기감을 제거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은 어떤 선택사항도 테이블 위에서치우지 않는다"면서 "그것은 첫째 관련 국가에 압력을 가중시키고 둘째 만일 위험에처하게 되면 그 선택방안을 채택할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은 우리가 직면한 또다른 도전"이라면서 "우리는 한반도를 비핵화하고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들며, 북한 주민들이 더 나은 미래로 가도록 돕기 위해 그지역의 우방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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