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이후 시험실 확인 가능
200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이 21일 오후 2시 도내 각 고교와 6개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열린다.
이날 고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들은 출신 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 등 개별 접수자들은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시험 유의사항을 듣고 수험표를 교부 받는다. 수험생들은 또 수능 전날인 22일 오후 2시이후 해당 시험장과 시험실을 확인 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예비소집일에는 수험표에 기록돼 있는 선택영역과 선택과목이 응시원서에 기재한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동일한 원판의 사진 1매를 지참, 시험장 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또 “신분증과 수험표를 지참,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며 “특히 올 시험에서는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철저히 시행하는 만큼, 시험실 반입 금지물품을 사전에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이번 시험에서는 시험실당 응시자수를 32명에서 28명으로 줄였고, 복도감독관도 10개 시험실당 1명에서 2명으로 증원했다. 또 무선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5개 시험실당 1대씩 배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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