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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들은대로] 강간 모면한 여중생에 흑심품고 성폭행한 '채팅男' 철창행

[본대로 들은대로]정읍경찰 20대 구속영장 신청

◇…강간 당할 뻔 했던 여중생을 찾아가 강제로 성폭행한 20대 채팅남이 쇠고랑.

 

정읍경찰서는 8일 미성년자를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28·경기 김포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오전 2시께 정읍시 시기동 모 여관에서 A양(13·정읍시 수성동·중 2)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

 

경찰조사결과 A양은 전날 밤 채팅으로 알게된 송모씨(23)와 이 여관에 투숙했다 성폭행 위기를 모면한 뒤 또 다른 채팅남였던 김씨에게 위로받으려 했다가 김씨에게 성폭행 당한 것으로 밝혀져.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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