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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작전사령관에 김제출신 조재토씨

새정부 첫 대장인사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단행된 17일 군 대장급 인사에서 전북출신 조재토 합참 인사군수본부장(61·학군9기)이 제2작전사령관으로 내정됐다.

 

김제가 고향인 조 본부장은 군산제일고, 전북대 철학과 출신으로 학군(ROTC)으로 임관해 대장까지 오른 뚝심있는 인물로 군 내부에서는 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 본부장은 3군 군수처장, 25사단장, 육본 군수참모부장, 9군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군 인사, 군수 전문가로 후방 작전사령관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이날 단행된 대장급 인사에는 합참의장에는 김태영 1군사령관(육사29기), 육군참모총장에 임충빈 육군사관학교 교장(육사29기), 해군참모총장에 정옥근 교육사령관(해사29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에 이성출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육사30기)이 내정됐으며 1군사령관은 김근태 합참 작전본부장(육사30기), 3군사령관은 이상의 건군60주년기념사업단장(육사30기)이 내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정식 임명된다.

 

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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