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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직원들, 김제서 AI 방역활동

농촌공사 (사장 임수진)은 지난 18·19일, 양일간 김제시 용지면 지역에 대한 AI방역 지원활동을 벌였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본사 부서별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124명을 비롯해 경기· 충남 지역본부 80명 등 모두 200여명이 참여했다.

 

전북지역본부와 관내 10개 지사의 팀장급 이상 간부 직원 40여명은 지난 11일부터 방역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농촌공사는 방역당국과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인력 등 지원 태세를 확립·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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