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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샐러리캡 9억원으로 인상

여자프로농구 샐러리캡(구단별 연봉총액 상한선)이 9억원으로 늘어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오전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08년 이사회를 열고 샐러리캡을 1억원 올리고 퓨쳐스 리그를 2차에 걸쳐 열기로 결정했다.

 

올해 퓨쳐스 리그는 7년차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6월17일부터 26일까지 1차 리그를 각 구단 연습체육관에서 개최하고 7월1일부터 6일까지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2차 리그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기타 안건으로 전국 성폭력 상담소 보호시설 협의회와 연계해 각 구단별 및 전체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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