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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워킹맘'(첫회) 뉴욕지사 발령에 기뻐하는 가영

JTV, 7월 30일(수), 오후 9시 55분.

2002년 가영(염정아)은 수습사원으로 들어온 재성(봉태규)과 은지(차예련)의 보고서를 보고는 확실히 하라며 군기를 잡는다. 그러다 잠시 후 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이 되고, 설기현과 안정환의 골이 터지자 관중들은 환호성을 보낸다. 눈을 뜬 가영은 자신의 옆자리에서 있는 재성을 보고는 화들짝 놀란다.

 

2개월이 지나고 가영은 임신 6주가 되었음을 알게된다. 그러다 이내 회사에서 가영은 자신이 뉴욕지사로 발령나게 되었다는 사실에 기뻐하다가 재성이 다리를 붙잡고서 결혼해달라며 매달리자 갈등한다. 결국 재성과 결혼한 가영은 출산휴가를 쓰고는 다시 회사로 복귀하려하는데, 은지와 동기들은 가영의 복귀소식에 한숨을 푹 쉰다. 날이 바뀌고, 재성은 은지와 같이 물놀이를 가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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