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바람의 화원' 정조 어진화사 경합 시행되고

JTV, 10월 23일(목), 오후 9시 55분.

화원들은 도화서로 복귀하라는 어명을 받고 화원이 가장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그림정조의 초상화를 그리는 어진화사를 위한 경합이 시행된다.

 

영복은 안료에 따라 어진이 달라진다는 말을 듣고 허심에게 최고의 안료를 만들고 싶다며 무엇이든 할테니 가르쳐 달라고 한다 하지만 허심은 어서 내쫓으라고 화를 내고 허옥은 영복을 끌어내려다가 넘어지면서 안료병 떨어지게 된다. 살을 녹이는 물이 들어있던 안료병은 영복의 등으로 떨어져 옷이 타고 상처를 입는다 윤복은 어진화사를 그려 영복을 도화서로 돌아오게 만들려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