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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 새 용병 '칼 미첼' 영입

브라이언 하퍼 19일 LG전 끝으로 국내 코트 떠나

프로농구 전주 KCC가 새 외국인 선수 칼 미첼(29.201.1㎝)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KCC는 올 시즌 8경기에서 평균 15.1점, 5.8리바운드를 기록한 브라이언 하퍼(23.

 

203.4㎝)를 내보내고 22일 울산 모비스와 원정 경기부터 미첼을 뛰게 하기로 했다.

 

지난 시즌 부산 KTF에서 뛰었던 미첼은 47경기에 나와 평균 19.4점, 9.2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빼어난 탄력과 정확한 외곽슛 능력을 갖추고 있는 미첼은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도 출전했다.

 

하퍼는 19일 창원 LG 전을 끝으로 국내 코트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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