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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1대100' 당첨자와 예심통과자의 박빙 승부

KBS2, 1월 6일(화), 밤 8시 55분.

첫 번째 도전자, 무식한 이미지는 이제 그만. 1대 100에서 다시 태어난다. MC계의 떠오르는 샛별, 이수근.

 

두 번째 도전자, 오천만원은 내 것. 치열한 경쟁 끝에 오천만원 획득의 기회를 잡은 중학교 국어 교사, 손명권.

 

심기일전, 퀴즈 내공의 100인. 연예계 떠오르는 유망주 2PM, 카라, 마리오, 김대범, 장동혁, 권재관, 양선일, 오나미, CF계의 샛별 이광수, 임아트 양시찬, 올해 시작이 좋은 분들 서울대 로스쿨&서울대 수시합격자, 2009 소띠 해 안동 한우아가씨팀,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고속철 KTX2 연구진, 2009년의 우승을 노리는 프로야구팀 LG트윈스, 그리고 시청자퀴즈 당첨자와 예심통과자가 함께하는 박빙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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