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강희ㆍ배수빈 '애자'서 연인으로 호흡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정조로 출연했던 배수빈이 영화 '애자'에서 최강희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19일 배수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수빈은 스크린 데뷔작인 '애자'에서 연애보다는 일이 먼저인 애자(최강희) 때문에 속병을 앓는 잘 나가는 홈쇼핑 PD 철민 역을 맡았다.

 

시리우스픽처스가 제작하고 정기훈 감독이 연출하는 '애자'는 지난해 부산영상위원회의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30살 여자 애자가 죽음을 앞둔 엄마와 사사건건 대립하면서 겪는 성장통을 그린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